[미드보다]뉴스룸 시즌1 리뷰

최근 뉴스룸이라는 미드를 보게 되었다.

이거 나만 본 줄알았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꽤 유명하더만...

나만 안다는 이 자만심 ㅎㅎ 버려야지

아무튼 나는 이 미드를 보고 문화충격을 받았다 .

미국의 토론문화, 방송문화를 모조리 다 느낄 수는 없지만,,,

 

물고 뜯고 앵커가 뉴스 도중 어렵게 섭외한 게스트의 말을 끊고 그리 나빠보이지 않았다 .

우리가 보는 우리나라의 정중하고 착한(?) 뉴스가 우리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해주는 것일까?

라는 의문도 가지게 되었다.

이 드라마의 첫장면에서 주인공을 비롯한 토론자들이 물고 뜯으면 토론을 진행한다.

그 장면을 보면 우리나라의 대선 후보들의 TV토론이 생각난다 .

자신의 생각이 정리도 안된상태에서 어버버거리는 .....

어느 드라마나 그렇듯 캐릭터들의 삶과 러브스토리 서로관의 관계가 얽히고 설켜

뉴스라는 소재에만 얽매이는 드라마는 아니다.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도 뉴스를 만드는 긴박한 과정도 흥미를 준다.

(중간에 미국 뉴스얘기 너무 나와서 지루한 회도 있긴 하지만....)

아참,, 나 놀란거 있는데.. 저 뉴스룸 주인공 아저씨(제프 다니엘스)가 덤앤더머의 주인공이란다...

바보 연기 하던 분이,,, 뉴스앵커,,, 연기잘해야 가능하겠지??



추천추천!! 난 참고로 짐이 젤 좋다 .... 찌질하지만 똑똑하고 해바라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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